함평군 요양원
전라남도 함평군의 노인요양시설 12개소를 공단 공개자료로 정리했습니다.
기준일 2026-06-25
- 기관 수
- 12개소
- 정원 합계
- 391명
- 간호사가 있는 곳
- 0개소 · 전체의 0%
- 최근 5년 내 개원
- 3개소
간호사 배치
함평군의 요양원 12개소 가운데 0개소에 간호사가 있습니다. 나머지 12개소에는 간호사 없이 간호조무사만 배치돼 있거나 간호 인력이 없습니다.
의료 필요도가 높은 어르신을 모시는 경우 확인해 볼 만한 항목입니다. 어느 쪽이 낫다는 판단은 담지 않았습니다.
평가등급 분포
평가 시점이 기관마다 다릅니다. 공단 평가는 급여종류별로 3년 주기로 돌아갑니다. 이 지역에 표시된 등급은 2025년 평가 결과입니다. 아직 평가를 받지 않은 곳이 1개소 있습니다. 아래 목록에는 기관별 평가연도를 함께 적었습니다.
요양보호사 1인당 정원
이 지역 중앙값은 2.5명입니다. 요양보호사 한 명이 담당하도록 정해진 정원 기준이며, 실제 근무 배치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.
숫자가 작을수록 인력이 여유 있다는 뜻이지만, 시설 유형과 입소자 상태에 따라 적정 수준이 다릅니다. 해석은 참고용으로만 보시기 바랍니다.
함평군 요양원 목록
가나다순입니다. 순위나 추천이 아닙니다.
- (사회복지법인함평성애원) 함평성애노인요양센터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남일길 79 (함평읍)지도 ↗노인요양시설정원 28명간호사 없음평가등급 B (2025년 평가)요양보호사 1인당 2.5명2008년 개원
- 백향목의 집전라남도 함평군 해보면 해보월현길 114-20 (해보면)지도 ↗노인요양시설정원 49명간호사 없음평가등급 D (2025년 평가)요양보호사 1인당 1.6명2023년 개원
- 뿌리깊은나무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엄다길 59-16 (엄다면)지도 ↗노인요양시설정원 28명간호사 없음평가등급 B (2025년 평가)요양보호사 1인당 2.5명2015년 개원
- 소망뜰 노인전문요양원전라남도 함평군 해보면 밀재로 1183-32 (해보면, 외2필지)지도 ↗노인요양시설정원 28명간호사 없음평가등급 E (2025년 평가)요양보호사 1인당 2.2명2009년 개원
- 손불사랑의 집전라남도 함평군 손불면 손불중앙길 46 (손불면)지도 ↗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정원 9명간호사 없음평가등급 B (2025년 평가)요양보호사 1인당 2.2명2012년 개원
- 정겨운 뜰안전라남도 함평군 나산면 함장로 1984-12 (나산면, , 132번지 1호, 132번지 3호, 133번지, 134번지)지도 ↗노인요양시설정원 21명간호사 없음평가등급 A (2025년 평가)요양보호사 1인당 2.6명2008년 개원
- 청수원전라남도 함평군 학교면 청수원길 20-47 (학교면)지도 ↗노인요양시설정원 75명간호사 없음평가등급 A (2025년 평가)요양보호사 1인당 3.6명2014년 개원
- 함평군립요양원전라남도 함평군 학교면 학교화산길 16 (학교면)지도 ↗노인요양시설정원 59명간호사 없음평가등급 E (2025년 평가)요양보호사 1인당 5.4명2010년 개원
- 함평나비요양원전라남도 함평군 학교면 송산길 56-48 (학교면)지도 ↗노인요양시설정원 28명간호사 없음평가등급 C (2025년 평가)요양보호사 1인당 3.1명2022년 개원
- 함평성심병원노인요양시설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영수길 132 (함평읍, 외3필지)지도 ↗노인요양시설정원 29명간호사 없음평가등급 A (2025년 평가)요양보호사 1인당 2.4명2009년 개원
- 함평원광요양원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내대화길 88 (함평읍)지도 ↗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정원 9명간호사 없음평가등급 A (2025년 평가)요양보호사 1인당 2.2명2008년 개원
- 흰돌사랑의집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서부길 94-49 (함평읍)지도 ↗노인요양시설정원 28명간호사 없음평가등급 없음요양보호사 1인당 2.2명2024년 개원
전라남도의 다른 지역
데이터 출처
아래 공개자료를 가공 없이 집계했습니다. 기준일 2026-06-25.
- 국민건강보험공단 「장기요양기관 시설별 현황」
- 국민건강보험공단 「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」
요양원 한눈에은 공공데이터를 정리해 보여주는 민간 사이트이며, 국민건강보험공단이나 정부기관과 관련이 없습니다. 입소 상담과 계약은 각 기관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.